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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김춘추와 김유신이 진정 삼국통일의 영웅인가.

 

어릴때부터 이 부분에 대해서 의문이 든다.
다시 재평가 되어야 하는 역사이다.

역사는 마지막까지 살아 남은 승자에 의해 쓰여지는 것이다.

 

대국인 고구려는 내부적 갈등으로 당나라에 의해 멸망을 했고
백제 역시도, 내부적으로 스스로 망해서 무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때까지, 가장 약했던 신라는 당나라에 빌붙어 있다가
김유신이 스스로 다 망하다시피 한 백제에 군사 5만을 데리고 가서
고작 군사 5천인 계백에게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가까스로 이기고
백제를 그저 집어 삼켰다.
또한, 당나라에 의해 완전히 멸망한 고구려에 그냥 들어간 것뿐이다.
이후에, 당으로 부터 지금의 한반도 이북까지 얻은 것 뿐이지 않는가.
그런데, 신라의 김춘추와 김유신이 삼국통일의 진정한 영웅이라 할수가 있는가.
신라와 김유신의 힘 만으로
고구려와 백제와 전면전으로 싸워서 통일을 했다면 진정한 영웅이라 할수 있다.

 

삼국유사와 삼국사기를 쓴 일연과 김부식은 신라의 후예인 고려 사람들이다.
당연히 신라를 영웅적 중심으로 해서 기록 했을 신라의 역사를 참고로 했을 것이다.
신라가 기록한 역사는 막강한 권력을 가진 김유신을 삼국통일의 영웅으로 기록하고
그리고, 김유신과 김춘추에 대한 신비로운 설화들도 만들어 기록을 하였을 것이다.
승자에 의해 쓰여진 역사는 다 믿을수가 없는 것이지만,
남아 있는게 그것 뿐이니 어쩌겠는가.
그러나, 이 역사에 대해선 반드시 다시 재평가를 해야 한다.
역사란, 의문스런 점이 있으면 바로 잡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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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이러니한 것인가? 청년층들에게 조차도 정의가 사라지고 없는 나라.
약자를 짓밟고 오로지 자신의 이익과 편의만 추구하는 이기적이고 기회주의적인 국민.
반역자 매국노들의 부귀영화를 위해 국민들에게 빨갱이 좌파 종북몰이를 하며 보수 흉내만 내는
가짜 보수 수구꼴통 친일파 매국노 인간들이 모조리 척결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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