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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만해도 별로 없었던 폐암환자들이 늘어난 가장 큰 주범은 늘어난 자동차의 매연이다.

문명이 갈수록 발전하면서 생활의 편의를 위해 생겨난 것들이
1급 발암물질인 프롬알데히드를 상상할수 없을만큼의 양을 엄청 쏟아내고 있다.

 

자동차, 공장굴뚝, 벽지, 바닥재, 기름, 가스, 접착제, 페인트, 카펫, 절연재, 플라스틱 제품, 살균제,
화장품, 샴퓨, 각종염료, 잉크, 보일러, 음식하는 가스렌지, 쓰레기 소각, 담배 기타등등.
이외에도 수없이 많이 있다.
또한, 지하시설의 미세먼지와 실내의 미세먼지, 실내 애완동물의 미세털등도 발암의 큰 원인이다.

위와 같은 해로운 물질들이 각종암이나 폐질환의 주요원인들이다.

 

이중에서 가장 큰 주범은 자동차 매연이다. 대중교통만 놔두고 자가용만 전부 없애면,
지구는 최소한 70년전 깨끗한 지구로 다시 돌아갈수 있으며, 폐암이나 폐질환 환자도 별로 안생긴다.
담배 1만갑을 한번에 피워 나오는 프롬알데히드의 양 보다
자동차 바퀴 한번 돌아갈때 내뿜는 프롬알데히드의 양이 훨씬 더 많다.

이외에도, 엄청난 양의 수십가지 발암물질을 같이 내뿜는다.
자동차 매연은
운전자 자신은 흡입하지 않으면서 수많은 타인들에게 직접 흡입하게 하여
폐암, 구강암, 위암이나 다른 병에 걸려 죽게 만드는 간접 살인행위와 같다.

 

담배가 폐암의 원인이라고 입에 거품무는 금연주의자들,
당신들이 타고 다니는 자가용 1대가 1시간동안 내뿜는 프롬알데히드의 양을 직접 흡입했을 경우,

일시에 수만명이 폐암등의 각종암에 바로 걸리게 된다.
폐암등의 암 환자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없는가.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가.
궁금한 사람들은 스스로 차에 시동 걸어놓고 호스 연결하여 한번 들이 마셔보라.
내장이란 내장은 전부 암에 걸릴것이다. 암이 걸리기 전에 먼저 죽을지도 모른다.
자동차가 각종 발암의 원인이며, 지구환경 오염의 주범인것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데도, 자동차가 각종 암의 원인이니 자가용 없애자고 떠드는 사람은 세계 어디에도 없다.
왜냐? 이유는 간단하다. 자신의 편의생활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두 얼굴의 이기심의 극치를 보여준다.

 

차가 다니는 대로를 1시간만 걸어 보라. 그리고나서, 손수건으로 얼굴을 닦아보고 코속을 닦아보라.
얼굴과 코속에서 시커먼 매연 물질들이 끔찍하게 묻어 나올것이다. 그만큼 입으로도 다 들어갔다는 것이다.
나는 차를 타면 창문을 절대 열지 않는다. 차 창문을 열고 운전하는 습관을 가진 택시기사나
그런 운전자들이 폐암으로 사망하는 비율이 높으며, 실제로도 그런 사람들을 나는 봤다.
또한, 지하실이나 지하상가 지하 유흥업소등과 방음장치된 밀폐된 공간등에서
오래동안 생활했던 사람들중에도, 폐암으로 사망한 사람들이 있고 폐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담배 연기 때문에 아파트에서 서로 싸우고 길에서도 싸우고, 주위 사람이 담배 피운다고
금연주의자들 인상 찡그리고 하는것을 종종 보는데, 그게 싫으면 지구 밖으로 나가서 살면 된다.
난 자가용을 안타기 때문에, 내 옆에서 시동거는 자가용이나 내 주위로 달리면서
지독한 매퀘한 매연냄새 내뿜는 자가용들을 보면, 운전자를 끄집어 내어 때려 죽이고 싶다.
그러나, 속으로만 흥분을 삭히며 지독하고 역겨운 냄새에 코와 입만 막을뿐.

겉으로 싫은 내색은 하지 않는다. 세상은 많은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곳이다.
어찌, 모든 사람들이 나와 똑같은 취향과 취미로 생활을 할수가 있는가.
그래서 참는 것이다. 그게 싫은 사람들은 지구밖으로 나가서 살면 된다.

 

자신이 담배를 안핀다 하여, 자신이 자가용을 안탄다 하여, 그런 사람을 질책해서는 안된다.
담배 피는 사람들을 폐암의 원흉인양 거품을 무는 금연주의자들, 당신들이 그러기 이전에
당신들 스스로가 자가용으로 인하여, 하루에 상상할수 없을 만큼 엄청난 양의
1급 발암물질을 내뿜고 있는 원흉임을 먼저 반성하는 양심을 가지는게 지극히 옳지 않는가.

자신부터 1급 발암불질을 엄청 쏟아내고 지구환경을 오염시키는 자가용을 없앨 생각은 없는가.

그럴 생각이 없다면, 당신들도 담배 피우는 사람들에게 뭐라 말할 자격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다.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보고 나무라는 식이다. 자신의 편의만 생각하는 이기심의 극치를 버리길..

 

담배는 인류가 수백년전부터 피워 왔으며, 금연주의자들이 폐암의 원인이니 어쩌니 떠들기전인
10여년 전까지만해도 그의 모든 사람들이 다 엄청난 양으로 많이 피워왔다.
그렇게 많이들 피웠어도 폐암, 구강암으로 죽은 사람을 나는 주변에서 보지도 못했고 들어본적도 없다.
담배가 폐암의 원인이면 인류는 수백년전에 다 멸종했어야 된다.
지금도 여전히, 동서양을 막론하고 공기좋은 시골에서 생활하는 애연가들 중에
담배가 원인이 되어 폐암으로 죽는 사람은 거의 없다. 오히려 더 장수하는 것은 많이도 봤다.
폐암환자는 거의가 도시에서 생긴다. 즉, 폐암의 원인은 담배가 아니라 자동차 매연이며 오염된 도시환경이다.

 

금연주의자들이 떠드는것 만큼, 담배가 그렇게 치명적이면 세계는 담배를 법으로 생산 못하게 했을것이다.
담배는 영원히 이 지구상에서 없어지지 않을것이며 생산 못하게 할 명분도 없을것이다.
금연주의자들이 거품물고 떠드는것 만큼. 실제로는 그렇게 몸에 해롭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담배가 몸에 전혀 해롭지 않다는 말은 아니다. 금연주의자들이 하는 말처럼 그렇게 해롭지 않다는 것이다.

담배 1개피 연기에서 나오는 프롬알데히드의 양은, 아주 지극히 극소량이며 인체에 별로 해도 주지 않는 양이다.
이런 담배가 해로우면, 1급 발암물질을 하루종일 내뿜는 모든 다른 편의 문명생활도 접고
다시 먼 옛날 소달구지 타고 다니며, 초가집에서 나무해서 군불 떼는 시대로 돌아가야 한다.

 

폐암환자 10명중에 담배 피는 사람이 2명이 있으면, 그 두사람은 담배때문에 폐암이 걸렸다고 떠들어 댄다.
나머지 담배를 안피는 폐암환자 8명의 폐암 원인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는다.
폐암환자는 생각보다 의외로 많다. 그 환자들 대부분은 담배가 폐암의 원인이 아니다.

 

직접 담배를 피우는 사람보다, 안 피우는 옆 사람이 더 위험하다는 말을 하는 금연주의자들.
지나가는 개가 배꼽 잡을 얼토당토 않은 말이다. 하다하다 못해 별 허튼소리까지 다 만들어 낸다.
상식이 있는 사람이면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라. 금연주의자들이 주장하는 해롭다는 것으로 말 하자면,
직접 들이키는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가 나쁜건 다 그 사람의 장기에 달라붙고 나오는 나머지 연기가
어떻게, 직접 들이키지도 않는 옆 사람에게 더 해롭다는 것인가. 유아적인 두뇌를 가진 사람들인가.

간접흡연은 필터를 통하지 않은 연기를 마신다고... 담배 피우는 사람들은 필터를 통하지 않은 연기까지 같이 들이 마신다.

 

그리고, 의사들은 다 담배를 안 피울까. 천만에, 담배 피우는 의사들을 더 많이 봤다. 왜 그럴까?
담배 피우는 의사들은 금연주의자 의사들 보다 무식해서 그럴까.

 

담배가 자신과 타인들의 폐암을 위협하는 주범이라 떠드는 금연주의자 의학자들에게 물어본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안피우는 사람들 보다, 모든 면에서 더 건강한 육체로 사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아주 쉽게 흔히 볼수가 있다. 이것에 대한 설명을 한번 해보라. 왜 그런가?
담배 피우는 사람 100만명중에 1명 있을까 말까 한,
담배가 원인이 되어 폐암에 걸렸다고 금연주의자들이 주장하는 그 1사람만 가지고 떠들지 말고,
병에 안걸리고 건강하게 사는 999,999명에 대해 명확한 원인 설명을 한번 해보라. 왜 폐질환에 안걸릴까.
담배가 폐암에 걸리는 위험물질이라 거품 물고 떠드는 것만 봤지.
담배를 피워도 건강한 육체로 사는 사람들은 왜 그런지에 대한 설명을 아직까지 한번도 본적이 없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담배에는 인체에 별로 해를 끼치지도 않는
아주 미미한 극소량의 해로운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는것 뿐이다.
이정도는 우리가 집에서 사용하는 모든 생활편리 도구에서도 다 나오는 것이다.
즉, 담배가 인체에 그렇게 해로운게 아니라는 뜻이다.

 

불과 10여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 사람들이
모든 공공장소와 집안 특히, 방안에서도 모든 가족들이 다 있고
심지어 갖난아기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담배 많이들 피웠습니다. 하루종일 방안에 담배연기 가득했죠.
담배를 피운이래 수백년간 전세계 인류가 전부 그렇게 밀폐공간의 담배연기속에서 살아 왔습니다.
현재, 어린 아이들을 제외하고 다들 그렇게 살아 왔을겁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다들 폐암걸려 죽었나요? 인류가 멸종했나요?
갑자기 폐암이 늘어난 원인은 자동차가 많아지고나서 부터이고 도시환경이 나빠지고나서 부터이다.

 

자가용 운전자들은
자신은 흡입하지 않으면서 타인들에게 직접 매연을 흡입하게 하여, 폐암,구강암,위암등에 걸려

죽게 만드는 간접 살인행위와 같으므로, 자가 운전자들은 사회적인 책임은 안진다 하더라도
누군가, 자신의 자가용으로 내뿜은 매연으로 인해 암에 걸려 죽었을수도 있다는
최소한의 양심의 가책과, 폐암등으로 죽은 사람들에게 미안함을 가져야 하는것이 마땅한 인간의 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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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이러니한 것인가? 청년층들에게 조차도 정의가 사라지고 없는 나라.
약자를 짓밟고 오로지 자신의 이익과 편의만 추구하는 이기적이고 기회주의적인 국민.
반역자 매국노들의 부귀영화를 위해 국민들에게 빨갱이 좌파 종북몰이를 하며 보수 흉내만 내는
가짜 보수 수구꼴통 친일파 매국노 인간들이 모조리 척결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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